총회장은 과연 누구를 두려워해야 하는가 ? (정홍규 목사, 예정연 공동대표, 장복선 부회장)

하나님인가 ? 세상인가 ?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1/16 [06:00]

총회장은 과연 누구를 두려워해야 하는가 ? (정홍규 목사, 예정연 공동대표, 장복선 부회장)

하나님인가 ? 세상인가 ?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1/16 [06:00]

▲     ©예장통합뉴스

            총회장만 되면 왜? 모두 그 모양들인가?

 

누구가 두려운가?

하나님의 말씀인가?

세상언론인가?

102회 최기학총회장 103회 림형석총회장 보다 104회 김태영총회장은 좀 낳은줄 알았는데~~~. 

거기만 들어가면 다 똑같으니 말입니다.

 

개인 권력자가 행한 세습과 교회가 행한 청빙을 아직도 구분 못하는 이상한 총회장은 어느 교단 목사님인가?

 

로마서 12장 2절을 정면으로 위배했군요.

마치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고 마음을 새롭게 하지 말고 변화도 받지 말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 할 필요가 없다^ 그렇게 들려오는것 같습니다.

 

저울어 달아 보면,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더 무거운까요?

 

아니면 사상과 이념과 사마귀들의 역사에 사로잡힌 ^시대정신^이 더 무거운가요?

 

옛날에 신사참배를 주장한 사람들도 시대정신과 국가의식과 교회를 보존시키기 위하여~~~.

라고 하면서 범죄하고 복음을 뒤죽박죽 만들었습니다.

 

회개하고 정신 좀 차려야 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통합교단의 최고 지도자들을 회개케 하시고, 우리 교단을 인도하시어 하나님을 사랑하고 복음을 사랑하고 주께서 피로 사신 교회를 진실로 사랑하고 하나님의 자녀들인 성도들을 사랑하는 우리 통합 총회가 되게 하옵소서.

 

 대구동노회 동산교회  정홍규 목사 (예정연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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