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장의 위기 속에 리더십 발휘

제대로 된 대응지침이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3/19 [11:49]

총회장의 위기 속에 리더십 발휘

제대로 된 대응지침이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3/1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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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의 리더십

  

코로나19 로 인해 6.25 동란 이후 국가적인 혼란이 또 있었을까 싶다. 그런데 교회도 갈피를 못잡고 우왕좌왕한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는데 이제 총회가 제대로 된 대응지침을 내어 놓은 것 같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코로나19 감염증  제 4차 대응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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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의 핵심은

 

총회가 내놓은 1차 - 3차까지 대응지침은 코로나 19에 대한 교회 예방과 대응지침과 예배중지 권고안이였다. 솔직하게 말해서 말이 권고안이지 실제적으로는 예배 중지에 무게를 둔 것이기에 각 교회들은 총회측에  많은 항의를 한 것으로 안다.


교회 예배 결정권은 각 교회 당회 고유 권한인데 총회가 너무 일찍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비난을 자초한 것 같다. 그런데 이제 4차 대응지침은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각 교회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예배를 드리되 철저한 예방 수칙을 지켜서 시행하라는 것이다.

 

나는 처음부터 그 어떤 위험한 환경이 주어져도 교회는 원칙적으로 주일 공적 예배는 중지나 포기하면 안된다. 라고 주장했다. 하나님께 구원받은 백성들이 드리는 예배는 참으로 중요하며 교회의 본질의 문제이다. 총회장을 비롯하여 관계 분들은 여러가지를 고려하여서 총회 산하 교회를 이끌어야 한다는 것을 모를리 없지만 이제라도 올바른 대응지침을 내린 것에 대해 박수를 보낸다.

 

 

참고로 명성교회가 미국 CNN 방송과 인터뷰한 내용을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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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박원순과 경기지사  이재명 정치적 요란한 행정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경기지사가 신천지 잡겠다고 얼마 전에 온통 난리를 피웠다. 신천지 집단 7만명을 검사했으나 양성 반응이 나온 신천지 사람은 겨우 2명이란다.(0.0028%)  이건 뭔가 잘못된 것이 아닌가 ? 신천지도 우리나라가 보호해야할 국민이며, 교회 입장에서는 구원의 대상이다. 그들도 인권과 자유가 있다. 그리고 문제가 있다면 대한민국 국법에 따라 절차대로 다스리면 된다. 그런데 왜들 그렇게 행정 명령을 동원하여 호들갑을 떠는지 ? 이제 보니 정치적으로 오해받을 소지가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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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이럴때 일수록 하나님께 정성껏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려야 한다. 지금도 하나님 아버지는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 (4:23)

 

2020.03.19.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행정사 최경구 사무소 운영

행정사전문연구회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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