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탄압에 교계는 한목소리 내야--

감히 교회를 탄압하다니 -- 사람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3/26 [11:39]

교회 탄압에 교계는 한목소리 내야--

감히 교회를 탄압하다니 -- 사람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3/2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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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백한 종교 탄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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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는 발행인 최경구 목사을 통해 지난 2.28일부터 325일까지 코로나와 관련하여 교계와 지도자와 관련 언론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17편의 글을 썼다. 그 핵심은 코로나19는 이단 신천지 집단에 대해 정부나 기성교회가 그들의 활발한 포교활동에 대해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그런데 코로나19로 인해 신천지 집단의 정체가 몽땅 드러났다.

 

그리고 그들은 법적인 절차에 의해 처벌을 받게 될 것이고 그즈음에 한국에서는 코로나19는 마무리될 것이라고 예언 아닌 예언을 한 사실이 있다. 그리고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정부 당국에 대해 교회는 주어진 환경에 따라 주일 공적 예배를 사수해야 한다와 온라인 예배에 대한 합당성에 대해 찬동하는 언론과 개인에 대해 비판적인 글을 여러번 썼고 원칙적으로 교회는 주일 공적 예배 1:30분을 사수해야한다고 줄기차게 주장했다.

 

1. http://pckci.com/1521 코로나와 신천지 (2.28)

2. http://pckci.com/1522 교회주일 모임 예배를 사수하라 (2.29)

3. http://pckci.com/1523 목사 장로님들이여 주일 예배를 사수합시다. (2.29)

4. http://pckci.com/1524 코로나로 무너지는 한국교회 (3.1)

5. http://pckci.com/1525 성명서 (코로나와 예배) (3.3)

6. http://pckci.com/1526  위기 극복의 해법은 무엇인가 ? (3.3)

7. http://pckci.com/1527 제 2의 신사참배를 계속할 것인가 ? (3.4)

8. http://pckci.com/1551 카드뉴스 479호. 한국교회내 이념 분포도 업데이트 (3.15)

9. http://pckci.com/1553  코로나와 총회 대응 미숙 (3.7)

10. http://pckci.com/1554 장신대 교수들의 영혼없는 말 (3.17)

11. http://pckci.com/1555 한국기독공보 문제 있다. (3.17)

12. http://pckci.com/1560 장신대 총장 임성빈은 이제 물러나야 한다. (3.19)

13. http://pckci.com/1562 총회장의 위기속의 리더쉽 (3.20)

14. http://pckci.com/1570  장신대를 교회 중심 신학대학으로 개혁하라 (3.24)

15. http://pckci.com/1584  정세균 총리실에 전화한 용기있는 이향 집사(3.24)

16. http://pckci.com/1587 죽 쒀서 개 주지 말라 (3.25) 

17. http://pckci.com/1590  교회 지도자들이 이제라도 한목소리 대응은 보기 좋은 그림 (3.26) 

 

그런데 정부 당국과 지자체에서 과도하게 건전한 기성교회를 신천지 집단과 동류로 취급하여 마치 기성교회가 코로나19를 발생시키는 곳으로 당국과 여론이 국민들에게 부추겨서 기성교회에 대한 혐오와 나쁜 편견을 갖게 만들었다. 그러나 실제로 건전한 교회에서 신천지 집단 관련자로 발생한 교회를 제외하면 전국 6만여개 교회 가운데 겨우 3개 정도이다. 이는 전체 교회 6만여개 가운데 0.005%이다.

 

(뉴스엔조이 제공 : 부산온천, 은혜강, 동안, 생명수, 생명샘, 명륜, 소망, 명성, 광주양림, 함께하는, 규암성결교회 등 11곳이며 이 중에 신천지로 통해 감염된 곳과 실제적으로 양성이 아닌 음성 결과가 진단된 곳(명성) 제외하면 명륜, 동안, 광주양림이며 광명 함께하는, 규암성결는 교회 안에서 발생한 것이 아니고 관련 부목사와 교인인 것을 교회 발생된 것처럼 호도한 것으로 실제로 건전 교회 안에서 발생한 것은 겨우 3개로서 전체 교회 6만여개 가운데 0.005%로서 아주 극소수이다.)

 

다행히 이제 3.15.자로 한국교회 안에서 건전한 기독교 단체들이 우후죽순격으로 정부 당국에 (정세균 총리,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지사) 항거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이제 정신들 차린 것 같다.

 

한국교회언론회, 한교총, 한교연 등과 합동, 고신, 통합교단 등에서 일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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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와 박원순 시장과 이재명 경기 지사 등이 마치 기성교회가 코로나19를 발생시키는 온상지 인양 국민을 호도하고 이를 언론에서 그대로 여과없이 방영하므로 인해 많은 국민들은 그대로 인식하게 되어 기성교회에 대해 신천지 집단과 동일시하여 혐오와  편견과 오해를 하게 된 것이다.

 

특히 이들 지자체 단체장들의 이런 행정행위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힘을 실어 주는 것과 같은 발언을 하므로 인해 대한민국 모든 교회는 지금 분노하고 있는 것이다.

 

정치인들은 선거때만 되면 각 대형교회를 찾아 다니면서 표를 구걸하고 평소에는 교회에 출석도 하지 않다가 특정 대형교회에 등록하여 마치 믿음이 좋은 신자인양 자신을 크리스천이라고 떠들어댔다.

 

그런데 금번 코로나와 교회 예배 문제에 대해서 정작 그들이 나서서 교회를 대변해야 함에도 엉뚱하게 오히려 교회에 위해를 가하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

 

총리의 교회 예배 중지 명령과 박원순 시장의 교회 행정명령 발동과 이재명 경기 지사의 행정명령과 감염법 적용 엄포와 협박등은 참으로 목사 이전 기독교인으로서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불신이며 신성모독적인 행정행위이다.

 

교회의 주일 공적 예배는 교인들이 일주일에 한번 1시간 가량 예배로 교회에 머문다. 그런데 왜 이 예배를 중지 명령하며 감염법 위반 운운하며 협박 위협하는가 ? 그리고 예배 중에 공무원들이 저희 교회 안에 (인천) 들어와서 갑자기 예배를 중지시켰다. (저희 교회도 예배 중 공무원 2명이 들어와서 예배 중지함. 사진 촬영 대화 등 행위) 이는 명백히 실내 집회 방해요 국민 종교의 자유와 신에 대해 예배할 자유에 대한 명백한 헌법 위반이다.

 

 

정치인들의 꼼수

 

정치인들은 교회를 건드려서 (타다법, 타다업체와 일반 택시 같이) 자신들의 정치적인 입지가 넓혀지는 쪽으로 행정을 펼치는 것으로 보인다. 국민에게 적용시키는 법과 행정은 국민 만인에게 공평하게 적용해야 한다. 저울의 추가 기울이지지 않아야하며 기분의 적용이 시류에 따라 변하면 안된다. 이것은 공평과 정의가 아니다.

 

신천지 집단에 대해서도 과도하게 행정 명령이라는 괴이한 것을 적용하여 경찰을 대동하고 지사가 갑자기 난입하여 법원의 영장도 없이 모든 서류를 갖고 대한민국의 국민의 신상 정보를 가져 간다는 것은 도저히 민주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독재국가나 공산국가에서나 있을 법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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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서울 경기 지방에 거주하는 신천지 7만명을 전수 조사하여 신천지 집단 사람들 중에 겨우 2명의 양성 확진자를 찾았다고 한다. (조선일보 보도 박원순 시장 이재명 경기 지사 머쓱)

 

신천지 집단 사람들도 대한민국 국민으로 국가로부터 안위를 보호받고 그들도 인권을 보장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그들이 구원과 생명의 대상이요 기성교회는 그들을 올바른 진리로 인도해야 할 책임이 있다. 과거 교회 역사적으로도 이단에서 돌아서서 얼마든지 하나님께 귀중하게 쓰임받은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다.

(어거스틴, 바울)

 

정부 당국과 일부 지자체 단체장들은 기성교회와 신천지 집단에 대해서도 법과 원칙을 지키지 않는 행정으로 교회 단체와 개인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응당히 책임을 져야하며 진솔한 사과를 해야 한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가 ? 대한민국은 세계에서도 이제는 좋은 이미지로 알려질대로 알려진 나라이다. 우리나라 삼성이나 현대나 엘지나 SK 같은 기업은 세계적인 기업이다. 정치와 경제와 사회와 문화와 인권적인 차원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을만한 나라로서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

 

지금 대한민국 정상적인 교회는 정부 당국이 요구하는 철저한 방역으로 예방으로 현장 예배와 온라인 대체 예배 중이다.

그런데 왜 기성교회에 대해 (0.005% 확진자 발생) 과도하게 교회를 통제하는가 ?

 

교회에 대해 밥도 먹지말고 사회적 거리 2미터 요구한다면 일반 식당도 관청도 기업도 콜센터도 콜라텍도 지하철도 퀴어 축제도 모두  똑 같이 적용하라.

 

왜 교회만 갖고 시비하고 협박과 위협을 가하는지 ? 정치인들은 교회를 건드리면 일반 국민들으로부터 지지를 받아서 정치적인 입지가 확대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하나님과 교회에 대해 핍박을 가해서 성공한 예가 없다. 성경 구약에 바로왕과 신약의 헤롯과 로마의 네로 황제를 보라 반드시 하나님은 심판하신다.

 

당국은 교회가 정상적으로 예배 드리도록 예방 수칙을 요구하고 방역에 대해서는 정부 당국이 철저하게 협조하여 국민 건강 안위에 협조해야 한다. 일반 건전한 기성교회 예배는 주일 낮 1시간 저녁 1시간 수요일 1시간이며 새벽 기도 시간은 소수 출석하여 30분 정도로 마친다. 그런데 왜 교회 예배에 대해 시비하고 위협과 협박과 법 처벌 운운하는가 ?

 

교회는 국가와 민족이 어려움에 처하면 지금까지 어느 종교나 단체보다도 솔선수범하여 모범을 보이고 지역 사회에 선행을 베풀고 국가에 협조했다. 그런데 왜 교회를 핍박하는지 ? 물론 그들은 교회를 핍박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안다고 결과는 교회측에서 핍박과 탄압으로 받아 들이고 있다.

 

교회여 일어나야 합니다. 항거해야 합니다. 정당한 권리를 주장해야 합니다. 아직까지 야외 집회에서 확진자 발생한 예가 없다. 오히려 야외는 마스크 없어도 안전하다고 의사들은 말한다.

 

그리고 서울 시장 박원순은 윤리적인 차원에서 건전한 가정을 위협하는 퀴어 축제는 허락하고 종교 집회는 왜 막는가 ?

(퀴어축제 허락 후 언론보도 나오자, 향후 코로나가 계속 되면 조건부 퀴어 축제 취소하겠다고 언론보도 나옴) 

 

정부 당국과 서울 시장 박원순과 경기 지사 이재명은 교회에 대해 함부로 무례하게 집행한 행정명령을 거두어 들여야 한다. 만약에 적용한다면 교회는 집회 1시간 가량이다. 그보다 더한 시간을 같이 보내는 모든 업체와 관청과 기업부터 적용하기를 바란다.

 

나는 정치는 모른다. 금번에 교회를 대하는 정치인들의 태도를   보면서 앞으로는 엉터리 정치적인 신자가 아닌 정말 믿음의 건전한 신앙을 가진 분들이 국가권력 기관과 국회와 지방자치단체장으로 많이 진출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기독교에 불리하게 정책을 주장하는 (동성애 및 차별금지법과 교회 예배 제동 등과 같은 종교 탄압자들) 자들은 낙선 시켜야 한다.

 

그리고 여든 야든 어느 후보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교회를 교회답게 돕는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

 

그들 후보가 기독교인이든 불교인인든 불신자라도 관계 없다. 오직 기독교의 하나님을 경외하고 교회를 탄압하지 않으면 된다.

 

정치가가 모두 기독교인이 될 필요는 없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독하고 기독교에 대해 적대감과 교회를 위협하는 인물은 선택하면 안된다.

 

 

교회란 ?

 

교회여 일어나서 빛을 발하라. 교회는 사회 인본 민주적 윤리 도덕적인 차원의 행위도 필요하지만 그것이 본질은 아니다. 교회는 성경말씀을 전도하여 인간의 근본적인 죄 문제에서 구원과 영원한 생명을 주는 곳이다. 착각말라. 교회는 선행을 베푸는 자선단체가 아니다. 물론 교회는 지금까지 어느 종교나 단체보다 사회 윤리 모범과 선행을 국내외에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그것은 부수적으로 당연히 실천해야지만 본질은 영혼구원이다.

 

 

교회에 대해 착각하지 말길 바란다. 교회는 아무나 출석하는 곳이 아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부름받은 사람들이 천국갈 때까지 일시적으로 머무는 영원한 가족 공동체이다. 교회는 성경을 주제로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기존 신도들을 하나님 앞과 사람 앞에서 올바른 인간으로 살아가도록 지도 교육하는 곳이다.

 

이땅에 1,000만명이 넘는 그리스도인이 있다.

타다법으로 타다와 택시 종사자 중 택시종사자들의 표를 의식하였다.

택시 종사자는 중요하고 그리스도인은 무시해도 된다는 것인가 ? 그리스도인  그들의 표도 무시하면 안된다. 교회와 기독교인들을 타작하여 일반 국민들에게 얻어지는 열매 보다 교회를 돕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열매가 훨씬 크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기 바란다.

 

인간 역사 가운데 건전한 교회를 대적하여 잘된 개인과 권력자는 없다. 그래서 미국의 트럼프도 교회에 대해서는 우호적이다. 교회의 힘으로 대통령까지 된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정부 당국자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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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는 교회도 적극 협조한다. 그러나 교회를 탄압하지 말라 예배를 방해하는 위협이나 협박이나 강제적인 법과 행정을 동원하지 말라. 지금까지 교회는 정부 당국에 얼마든지 협조했고 앞으로도 협조한다. 국민과 여론을 호도하지 말기 바란다. 그리고 교회로부터 그런 오해를 받지 않는 행정을 펼치기를 바란다. 교회가 느끼는 감정이 종교 탄압이라면 탄압이며 위협이라면 위협이다. 이러한 말이 교회로부터 들린다면 그것은 반드시 맞는 말이다. 정부 당국은 교회에 대해 한 말이나 행정행위에 대해 철저하게 점검하고 되돌리고 사과해야 할 것이다.

  

 

일부 교회 지도자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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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두려워하길 바란다. 정부 당국에 협조도 좋고, 국민 건강안위도 좋고, 이웃 사랑 실천도 좋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한 감사 예배보다 주일 공적 예배 보다 기도보다 우선시 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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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어떤 지도자는 지금  교회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아야  한다 라고 한다.아니다. 교회를 핍박하는데도 이런 말이 통할까 ? 성경은 '예' 아니면 '노' 라고 한다.  하나님께 순종할 것인지 아니면 인간사에  순종할 것인지 ?  선택은 인간의 자유이나 책임은 선택한 자가 져야 한다.  성경에 좌로나 우로나 를 이런데 쓰면 안된다. 그래서 양쪽으로부터 다 지지받지 못한다. 하나님의 뜻에 거슬리면 단연코 '아니오' 라고 말하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면 단연코 '네' 라고 해야 지도자 다운 지도자이다. 지도자는 양 다리 걸치는 것이 아니라 과감한 결단이 필요할 때는 해야 한다. 한쪽의 비방을 받아야 하고 십자가를 져야 한다. 지금은 시국이 시국인 만큼 교회  예배가 죽어가는 만큼 애매한 말은 사람을 속이는 미사어구요 교회 공동체를 위해하는 말이 되기 쉽다       

 

신사참배가 따로있나 ? 우상숭배가 따로있나 ? 하나님보다 더 두려워하면 그것이 신사참배와 같고 우상숭배와 같다. 성경의 진리를 시대에 따라 오역하고 자기 합리화로 가감하는 자들은 반드시 하나님이 책망 및 심판할 것이다.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니라.

(2:7,11,17.29, 3:6.13,22)

그대신 영적으로 귀먹은 자들은 세상 인본의 민본의 소리에 들을지니라.

 

교회 지도자들이여 ? 국가 정치 지도자들이여 ? 무슨 선택이든지 여러분들이 하고 그 결과는 여러분들이 분명히 책임지는 것임을 분명히 알기 바란다.

 

2020.03.26.

 

부천노회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현직 국가 공인행정사

행정사전문연구회회장

예장통합뉴스 발행인 (pckc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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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058-1009

경기도 부천시 상일로 126  402호 (뉴법조타운)

부천법원 정문앞 행정사 최경구 사무소 운영

영원한 교회 위임목사

(인천 상가 지하실 70여평에서 23년째 예배 중)

* 1997IMF15억 교회 건축 부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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