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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북노회 106회기 총회목사부총회장 후보 신경전 끝에 2명 동시 추천

이순창 목사 전세광 목사 정헌교 목사 3명 확정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04/20 [18:18]

평북노회 106회기 총회목사부총회장 후보 신경전 끝에 2명 동시 추천

이순창 목사 전세광 목사 정헌교 목사 3명 확정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04/20 [18:18]

▲     ©예장통합뉴스

                                 (평북노회 이순창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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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북노회 전세광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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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노회 정헌교 목사)

                                     * 가나다 순으로 배치했습니다.

 

부총회장(평북노회) 후보 추천은 신경전 끝에

2명 동시 추천

목사부총회장 후보 3명 확정

 

106회기 목사 부총회장 예비후보로 지난 2월 말경에 평북노회에서 2명이 동시에 예비후보로 등록 했다. 한 노회에서 두명이 부총회장으로 출마하게 되므로 인해 노회원들 자체는 물론이고 후보자 2명 쌍방도 은근한 신경전이 그동안 이어 졌다.

 

그래서 평북노회에 다른 후보자 측에서 총회 규칙부에 두 번에 걸쳐 질의한 것이다. 한 노회에서 두명이 출마하게 될 경우에 한명 단일회를 위해 노회에서 투표할 수 있는지또한 노회에서 3명이 출마할 경우에는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가상 질의한 것이다. 이에 대해 규칙부는 규칙대로 한 노회에서 2명이 추천할 수 있고, 단일화 투표는 부적법 하다.라고 해석한 것이다.

 

그래서 평북노회 개최에 대해 많은 분들이 주시한 것인데 오늘 노회를 통해 2명 동시에 추천하기로 투표를 통해 매듭을 지었다.

 

평북노회 총대 명단  (2021.4.20 평북노회)  

 

목사 총대         

당연직 노회장 백인선  서기 조양구

선출 총대순  18명

이순창 (347표) 전세광(308표)  김형준 김후식

권호임 정해우 김경호  한명석 강석보  최동출 

이장호  박영철 안용표 김민수 김신일  서영임 

  * 목사부총회장 출마한 후보만 표수 기록함 

 

선출 장로 총대  

당연직  회계 주길성 

김상곤 김창겸 조정수 박관희 김덕수 홍배식 조현동 엄기원 김희백 이강락 석문홍 안상권 송재호 박홍조 최기열 송경희 조순연 18명  

                        

위 총대 투표 결과를 보면 이순창 목사는 347표을 받았고, 전세광 목사는 308표를 얻었다. , 이순창 목사는 당연직과 같은 노회장과 서기를 제하면 1번으로 선출되었고, 전세광 목사는 2번으로 선출된 것으로 보인다.

 

만약에 106회기 총회 목사부총회장 추천을 위해 이순창 목사와 전세광 목사 두명을 두고 단일화를 위해 투표를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위에 선출된 순과 투표수를 보면 이순창 목사에게 좀 더 유리하게 단일화가 될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해 본다.

 

평북노회는 오늘 두 명을 추천하므로 인해 7월 중순에 두명 모두 본 등록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본 등록할때는 후보 공탁금으로 목사부총회장 후보는 5,000만원이며 장로는 3,000만원이다. (임원선거조례 345)

 

충청노회에서 목사부총회장으로 예비후보로 등록한 정헌교 목사는 지난 12일 노회에서 추천을 받았다. 이제 목사 부총회장으로 3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는데  봄노회에서 모두 추천을 받은 것이다.

 

이제는 3명이(이순창, 전세광, 정헌교 목사) 모두 노회에서 추천을 받았으니 7월 중순에 본 등록을 하고 금년 9106회기 총회에서 자신이 부총회장으로 선택 받도록 활동 할 것이다.

 

통합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확정된 3명은 상호 비방하지 말고 자신의 장점을 총대들에게 잘 부각 시켜서 선택에 참조하게 해야 할 것이다그리고 정해진 선거 규정을 잘 지켜서 도중에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유념해야 할 것이다.

 

통합총회는 한국교회 장자교단으로서 본 교단 총회장의 리더십이나 무게감은 대단하다고 보아야 할 것이기에 무조건 학연이나 지연으로 선출할게 아니라 중량감 있는 후보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과거 후보의 경력이나 행정 경험 등을 잘 고려하여 본 교단총회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분으로 총대들은 후회없는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  감사합니다.           

 

2021.4.20.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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