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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자 한명 총대 탈락

서울남노회 효성교회 이형규 장로 총대 탈락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04/27 [17:59]

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자 한명 총대 탈락

서울남노회 효성교회 이형규 장로 총대 탈락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04/27 [17:59]

▲     ©예장통합뉴스

    (정견 발표하는 이월식 장로와 추대 소감 발표하는 이준삼 장로) 

 

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자 한명 총대 탈락

서울남노회 효성교회 이형규 장로

 

통합총회 106회기 부총회장으로 예비후보로 등록한 목사 3인은 각자 노회에서 모두 추천을 받았으나 장로부총회 예비후보 3인 가운데 이월식 장로와 이준삼 장로는 27일 각자 노회에서 만장일치로 추천을 받았다.

 

러나 서울남노회 효성교회 이형규 장로는 106회기 총대로 선출되지 못하였기에 106회기 예비후보로 등록은 하였으나 427일 자신의 노회에서 선출되지 못하여 자연스럽게 장로부총회장 후보에서 탈락하는 이변을 낳았다.

 

이제 봄노회에서 부총회장 예비후보로 목사 3인과 장로 2인이 확정되므로 인해 선거관리위원회는(위원장 김순미 장로) 곧 이들 5인과 간담회를 개최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선관위는 본격적으로 106회기 총회 부총회장 선거에 대한 공정한 관리 및 선거업무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통합교단은 한국기독교 각 교단총회 가운데 장자교단으로 자타가 인정하기에 본 교단  장차  총회장으로서  리더를 선출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그러므로 이번에는 과거와 달리 통합 총회장의 자질에 대해 충분한 검증이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다.

 

특히, 목사부총회장 예비 후보자에 대한 검증은 대단히 중요하기에 총대들은 학연과 지연과 혈연를 초월하여 선출해야 할 것이다.

 

이번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106회기 목사 부총회장 후보의 인격과 과거 총회 경력과 행정과 법적인 지식에 대해 충분한 검증이 필요한 것이다.

 

과거 역대 어느 총회장을 보면 행정과 법적인 지식이 부족하고 총회 경험이 부족하여 무조건 자신의 직위만 내세워 총회를 이끌어  총회가 수년 동안 큰 혼란을 겪은 것이다.

 

이제 각 노회에서 106회기 총대들로 선출된 총대들의 현명한 선택이 통합교단을 바로 세우게 될 것이다. 감사합니다.

 

* 여러분들의 귀한 정보를 언제든지 연락 주시면 검토후 참고합니다.

    010-4058-1009

 

2021.4.27.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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