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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총회 부총회장 역대 투표 결과 분석과 106회기 부총회장 덕망과 비전

총회장 아무나 하나?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06/10 [10:53]

통합총회 부총회장 역대 투표 결과 분석과 106회기 부총회장 덕망과 비전

총회장 아무나 하나?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06/10 [10:53]

 

 

▲     ©예장통합뉴스

                 (정헌교 목사, 이순창 목사, 전세광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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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삼 장로, 이형규장로, 이월식 장로)   

 

통합총회 부총회장 역대 투표 결과 분석과

106회기 부총회장의 덕망과 비전 

 

106회기 통합 총회는 2021.9.27일 예상되는데 총회 장소는 아직 미정으로 알고 있다. 금번 106회기 최대의 쟁점은 역시 부총회장 후보로 출마한 6(목사 3, 장로 3) 가운데 최종 누가 선택 받을 것인가?

 

또한 장로회신학대학교 제 22대 총장서리로 김운용 교수가 지난 6.3일에 선출되었는데 총회의 총대들의 승인의 벽을 넘을 수 있을 것인가?

 

부총회장 선거

 

과거 부총회장 선거 참고

(101-105회기)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최기학 101회기 부총회장(복수 출마) 51.7% 득표

림형석 102회기 부총회장(복수 출마) 49.5% 득표

김태영 103회기 부총회장(단수 출마) 91.8% 득표

신정호 104회기 부총회장(단수 출마) 96.3% 득표

류영모 105회기 부총회장(단수 출마) 85.3% 득표

 

* 위 표에 의하면, 복수 출마일 경우에는 총대 유효 투표자의 50% 정도의 지지율을 얻고 최종 부총회장으로 당선된 것이다. 단독일 경우에는 김태영 부총회장이나 신정호 부총회장이 당선될 경우에도 90%의 지지를 받았으나 류영모 부총회장은 단독 출마이지만 85%의 지지를 얻어 약간의 안티가 있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과연, 부총회장 예비후보들 모두 기탁금 납부하고 본 등록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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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106회기 부총회장 선거는 출마자가 각각 3명으로 예상대로 7.22에 본 등록을 6명 모두들 등록한다면 이전보다 더욱 좀 더 흥미로운 선거가 될 것이다.

 

이제 이들의 최대 걸림돌인 106회기 총대 선택과 각 노회 추천 문제도 모두 해결 되었다. 이제 남은 변수는 과연 722일 부총회장 본 등록에 목사 부총회장 후보는 5,000만원과 장로 부총회장 후보는 3,000만원의 기탁금을 최종 납부해야 확실한 후보로 결정될 것이다.

 

▲     ©예장통합뉴스

 

그리고 총회시까지 약 2달간 본 선거 운동에 돌입하게 된다. 지금 현제 제가 알기로는 정헌교 목사와 장로 부총회장 예비 후보들은 노회 차원에서 선거대책위원회가 발족하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순창 목사와 전세광 목사는 한 노회에서 두명이 출사표를 던져 추천을 받았기에 원칙적으로 노회 차원에서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시키지 못했다. 이 점은 두 사람 모두가 크게 아쉬운 점이 될 것이다.

 

그러나 제가 듣기로는 개인적으로 전국적으로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시켜서 음양으로 활동하는 것으로 아는대 오히려 전국적인 동정표를 더 얻을 수 있다고도 본다.

 

문제는 부총회장 본 등록시에 마지막에 6명 모두가 거금의 기탁금을 최종 납부할 것인가?

 

현재 제가 언론 취재하기로는 금번에 106회기 부총회장은 과거와 다르게 좀 더 심사숙고하여 총대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투표권을 행사해야 할 것이라고 한다.

 

부총회장의 자질과 비전 10가지 제안

 

이제 통합 총회 최종 리더자는 한국교회의 장자교단으로 본 교단의 위상에 아주 중요하기에 아무나 대충 선택하면 안된다. 그래서 아래 몇가지는 필수적으로 꼭 살펴서 최종 선택해야 할 것이다.

 

1. 후보들의 평소 덕망을 중심한 자질

2. 과거 총회 행정 경험 중시

3. 전국적인 지명도가 있는 분

4. 총회의 평안과 화합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투철한 분

5. 특정 이념에 치우치지 아니하는 자로 총회 발전을 가져올 분

6. 특정 학연과 지연 중심이 아닌 총회 중심적인 인물 선택

7. 총회 소속 교회들과 소통에 능통한 분

8. 총회 소속 기관들에 대한 확실한 리더쉽 발휘

9. 한국기독교 연합기관에서 통합교단 목소리를 반영

10. WCCNCCK에 대한 통합정체성 반영과 교단 소속 교회들에 대한 일치와 연합 정신 반영 설득으로 혼란 잠재우기

 

* 물론 통합부총회장으로서 갖추어야할 덕목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최소한 위 10가지에 대한 자신의 확고한 의지와 과거 자신의 행보에 대한 증명이 가능해야 할 것이다.

 

지금 통합측과 쌍벽을 이루고 있는 합동교단은 소강석 총회장의 처신 문제로 자체 교단에서 엄청 시끄러운 것으로 관련 언론들은 보도하고 있다. 물론 언론들이 보도하는 것에 대한 사실 유무에 대해서는 좀 살펴 보아야 할 일이지만 ---

 

아무튼 인터넷 신문인 예장통합뉴스는 지금까지도 교단내 크고 작은 문제에 대해 이런 저런 신속한 정보 제공을 통한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한 것이다. 앞으로도 성실하게 인터넷 신문으로 교단내 정보를 중심으로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사명을 잘 감당할 것이기에 관련 정보가 있으면 연락주시면 검토 후 기사로 다룰 것이다.

 

아울러, 좋은 정보는 여러분들의 관심과 후원을 통해서 만들어지기에 더욱 더 본지 예장통합뉴스’(다음 네이버 예장통합뉴스 검색, 인터넷 주소 : www.pckci.com ) 에 늘 찾아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다시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6.10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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