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WCC를 과도하게 왜곡 시켜 통합교단을 흔드는 목사들

통합교단 목사들이 타교단 목사들에게 왜 자꾸 놀아 나는가?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06/15 [21:10]

WCC를 과도하게 왜곡 시켜 통합교단을 흔드는 목사들

통합교단 목사들이 타교단 목사들에게 왜 자꾸 놀아 나는가?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06/15 [21:10]

 타교단 목사로서 WCC를 왜곡시켜  통합교단 목사들과

교우들에게 혼돈을  주는  목사들이다. 본 교단

목사로서 끝까지 타교단 목사들과 어울려서 탈퇴를

주장한다면 결국 그 목회자는 본 교단을 탈퇴해야 한다.   

 

▲     ©예장통합뉴스

       (안희환 목사 예수비전성결교회) 

 

▲     ©예장통합뉴스

          (WCC 탈퇴를 주장하며 교단을 흔드는

           조아브라함 목사와 심하보 목사) 

  

▲     ©예장통합뉴스

(통합교단 목사로서 WCC의 탈퇴를 주장하는 목사들) 

 

통합교단의 WCC 탈퇴는 세계  기독교 세계 정보에서 소외되는 것이고 본 통합교단 목회자들의 세계선교 현장에서의 소외와 고립을 자초하게될 것이다.  통합교단의 최대의 장점은 여러가지 의견에서 정죄하지 않고 인내하며 포용하여 결국은 일치와 연합을 이루어 내는 것이다.  이것은 복음적인 성경에서 말씀하는 것이요  WCC 12가지 정신이기도 하다. 

         

WCC(세계교회협의회)는 세계 140여개 국가에 350여개 기독교 단체가 가입한 세계교회협의회 단체이다. 그리고 가입된 교단의 교우들은 전세계 기독교인 가운데 약 80%를 품고 있는 것이다. 

 

본 단체는 1948년 화란 암스테르담에서 정식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출범한 세계교회협의회 이다.  이 단체의 멤버가 되려면  성삼위 하나님을 고백하고 예수그리스도가 구주임을 동시에 고백해야 한다.  지금까지 10차 총회를 개최하였으며 제 11차 총회는 2022년 8월경 유럽 독일에서 개최된다.  

 

그런데 지금까지 10차 총회를 개최했지만 2013년 부산 벡스코에서(준비위원장 김삼환 목사)  개최한 제 10차 총회는 여느때 총회 보다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모이고 아주 은혜스럽게 개최한 대회라고들 말한다. 

 

그런데 당시에도 반대하는 단체가 많이 있었고 지금도 WCC 단체에 대해 반대하는 분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타교단 사람들이야 반대하는 것은 그렇다치고라도  본 교단 목사들이 반대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자신들이 통합교단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로서 안수 받아 목회하는 분들이다.

그리고 신학교 다닐때 '에큐메니컬'에 대한 강의를  공부한 것으로 안다. 그리고 통합교단의 뿌리는 누가 무엇이라고 해도 복음에 입각한 성경이요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일치와 연합이다. 

 

그러나 1959년 합동과 분열할 당시에 겉으로 합동교단이 외적으로 내세우는 것은 WCC 였다. 당시 장로교의 오늘의 통합교단적인 목사들은 WCC에 가입을 원하고, 지금의 합동교단적인 목사들은 WCC 가입을 반대한 것이다. 이로 인해 통합교단과  합동으로 분열된 것이다. 

 

그런데 나중에 한국 교회사가들이 당시를 자세하게 살펴본바 사실은 WCC가 중심이 아니라 자신들의 공금 유용애 대한 것을 숨기려고 WCC 문제를  들고 나와서 지금의 합동 교단이 분열되어 나간 것인데 외적으로는 WCC에 여러가지 이유를 붙여서  말하고 있다고들 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당시나 지금이나 반대하는 교단은 WCC에 가입하지 않은 교파들이요 정작 WCC 내용도 잘 모르면서 사실을 왜곡, 변질시켜서 본 통합교단 목회자들과 교우들을 흔들고 있다는 것이다. 

 

WCC에 대한 오해 

 

▲     ©예장통합뉴스

        (WCC에 대한 오해를 풀어 주기 위해  활동하는

         최경구 목사) 

        * 2020년 9월  공주 유스호스텔에서 WCC반대

          모임에 참석하여  WCC에 대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개혁을 주장한 최경구 목사 

 

WCC에 대해 종교다원주의, 혼합주의이다, 예수만이 구원자라고 하지 않는다, 성삼위 하나님을 부인한다, 개종을 금지한다며 용공주의자라고 매도한다. 동성애를 지지하고 선교를 금지한다. 라고 매도한다. 그러나 WCC는 1차 -10차 까지  이러한 사실에 대해 결정한 일이 없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본교단 총회가 WCC에 대한 여러가지 오해에 대해 아니라고 여러번 거듭 말하고 교육하고 있는데도 교단 총회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본 교단 총회에서 아니라고 하면 본 교단 목사들은 그 말을 수긍해야 하며 혹여 타교단 목사들이 뭐라하든 오히려 그 사람들을 설득하거나 설득이 자신 없으면 적어도 그들과  거리를 두어야 한다.

 

민주 국가에서 아무리 표현의 자유라고 해도 교단 총회가 아니라고 하면 그 말을 들어야 한다. 또한 2013년 준비위원장을 맡으신 김삼환 목사님의 명성교회를 지금까지 지켜보면 얼마나  복음적이고 성경적으로 교회를 운영하고 있는지에 대해 본 교단이나 타교단에서도 모두들 인정하고 있다.  명성교회가 종교다윈주의와 혼합주의라고 할 수 있는가?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안다고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그런데도 통합교단을 자꾸 혼란하게 하다니!   

 

도대체가 통합교단 목사로서 타교단 목사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도 아니고 사실 왜곡적인 내용에 대해 놀아 난다면 그야말로 참으로 통합측 목사로서 자질이 의심되는 것이다. 

 

나는 WCC 반대 모임에 가서 탈퇴는 안된다는 강의도 하고 글도 여러번 써서 교단 전체에 홍보 하였다. 그리고 본 교단의 WCC에 대해 제대로 아는 목사님들과도 접촉한바 있다.  모두들 지금 시중에 떠도는 이야기는 고의적으로 통합교단을 혼란스럽게 하고 흔드는 것으로 1959년 합동과 분열 당시 부터 있는 현상이라고들 한다.  

 

그리고 그들과 토론하여 상대할 것이 아니라 우리 교단은 지금까지 교회의 일치와 연합이라는 WCC정신의 열매를 보면 알 것이기에 꾸준히  우리의 길을 가면 된다는 것이다.  즉, 타교단 목사들을 상대로 토론이나 다툴것이 아니라 본 교단 목사들을 교육하고 교육받은 목사들이 자신의 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WCC의 좋은 점을 홍보 및 교육하라는 것이다. 

 

제발 부탁합니다. 

 

▲     ©예장통합뉴스

 

타교단 목사들인 안희환 목사(성결교) 를 중심으로 WCC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아닌 것에 속지 말고  본 교단 총회 관련  분들의 말을 더 신뢰해야할 것이다.  만약에 그래도 계속해서 통합교단의 정체성과 같은 WCC에 대해 사실 왜곡에 놀아 난다면 본 교단을 탈퇴해야 할 것이다. 

 

WCC에 대해 본 교단 목사들이 교단 총회의 말을 신뢰하지 않고 타교단 목사들의 말을 더욱 신뢰한다면 본 교단 목사의 자격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 교단이 WCC를 탈퇴하라고 주장하지 말고 본인들이 통합 교단을 탈퇴하여 WCC  비가입 교단으로 가면 될 것이다. 

 

제가 WCC를 반대하는 목회자들을 만나본 결과는 WCC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일부 극히 작은 문제를 가지고 전체를 호도하는 것이다. 개별적으로 설득도 시켜 보았지만 목사들은 자기 고집과 사고가 고정되어서 시정하기가 아주 힘든 것을 본다. 

 

WCC는 총회시 분과별 100가지 주제가 넘는 세계적인 문제를 연구 발표하고 토론하는 것으로 안다.  그 가운데 여러 다양한 의견들이 표출되고 각 나라의 고유한 그리스도안의 신앙을 인정하고 화합과 일치와 연합을 추구하는 것이다.  통합교단의 정신과 WCC, NCCK 에서 지구상의 각종 문제, 기후, 환경, 경제, 부동산, 국제정세, 최근에는 미얀마 민주화 지지 성명 등 각 나라의 정치, 경제, 기후, 환경 등에 수십년간 영향을 끼쳐오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은 교회 안에서만의 구원이 아닌 실질적인 사회 참여로, 지금까지 통합교단은 적극적으로 사회 참여를 해오고 있다.

 

물론 그 가운데 부작용이나 사회나 정치쪽에 편향성이 있는 부분도 있으나, 숲을 보아야지 한부분만을 보고 전체를 판단하고 무조건적으로 부정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자세가 아니라고 본다.  통합교단과 한국교회와 WCC, NCCK 및 각종 기독교 시민단체가 잘하는건 잘한다고 격려하고 협조해야 하며, 아닌거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하는 어떤 부분에서는 일치와 연합, 어떤 부분에서는 여러 의견을 내면 되는 것이지, 과도하게 흔들어되고 전체를 부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보여진다.

 

한국 기독교와 통합교단에서 다양하게 대한민국 우리나라의 민주화 운동, 경제개발 등에 영향을 끼쳐온거 외에도 전세계적으로 각 나라에서 각 나라 기독교 교회가 해당 나라에 끼쳐오는 각종 영향을 보거나 지금까지 세계적인 교회사를 살펴 보면 알것이다.  

 

예를 들면,

 

통합교단에 목사 한사람이 강도와 절도를 한다고 통합교단 전체를 죄인시 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 합동측 교단의 사무총장이 가스총 가지고 다니면서 사고를 치고 또한 총회 관련된 어떤 목사가 칼로  동료를 찔러 재판 받고 지금 감옥 살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그렇다고 합동측 모두를 부인하면 될 것인가?        

 

에큐메니컬이란?

 

여러 사람들의 그리스도의 신앙 안에서 다양성 가운데 일치와 연합을 이루어 내는 것이다. 그리고 강제성이 없고 선언적인 의미만 있는 것이다. 즉, WCC에서 주장한다고 해도 자신들의 신앙과 일치하지 않으면 특정 교파나 교회에서 따르지 않으면 그만이다. 우리는 주님 오실때 까지 에큐메니컬 운동은 계속 되어야 한다. 지구상에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는 모든 교파들은 모여서 협의체로 계속 의논하여 일치와 연합을 추구해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세계 교회 역사는 초기에도 중기에도 앞으로도 에큐메니컬 운동이고 앞으로도 주님 오실때까지 계속  추구하여 지구상 모든 나라에 존재하는 그리스도 안에서 일치와 연합을 이루어 나가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통합교단 목회자들이여 !

 

▲     ©예장통합뉴스

 

이제 통합교단 차원에서 WCC에 대해 연구하여 책자나 세미나 홍보 자료를 만들어서 전국 교회에 배포하고 교육시켜 준다니 기다려 보면 좋겠고 WCC 관련 교단 관계자들은  속히 이러한 것을 진행하여 작금의 톹합교단 안에서 혼란스러운 연합단체인 WCC와 NCCK에 대해 잠재워 주어야 한다. 그리고 다시 말하면 통합교단 지도자들은 WCC에 대해 더 이상 타교단 목사들이 뭐라 하든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교회 교우들을 잘 교육시켜 주면 좋겠다. 

 

 2021.6.16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

  • 오직말씀 2021/06/25 [16:05] 수정 | 삭제
  • (행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 예장통합사랑 2021/06/18 [15:36] 수정 | 삭제
  • WCC나 NCCK의 활동이 종교다원주의나 용공주의, 차별금지법 찬성이 아니라면 공식입장을 내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뉴스에는 옹호하는 입장과 종전선언 등과 같이 친북적인 주장을 하는 뉴스를 접하고 있습니다. 최경구목사님의 의견이 NCCK의 공식입장이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아니라면 가만히 계세요. 공식입장이라면 끝장토론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목사님이 뭔데 교단 탈퇴 운운 하십니까? 너무 교만합니다. 하나님이 두렵지도 않습니까?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