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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 목회자들이여 부화뇌동하지 말라.

어차피 그들은 불순한 의도로 통합교단을 계속 흔들 것이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06/21 [09:05]

통합교단 목회자들이여 부화뇌동하지 말라.

어차피 그들은 불순한 의도로 통합교단을 계속 흔들 것이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06/21 [09:05]

 

 

▲     ©예장통합뉴스

 (예수비전성결교회에서 개최된 내용으로 참조)  

 

 

통합교단의 정체성을(WCC, NCCK) 흔드는 타교단 목사들로 통합교단 목사들은 부화뇌동하지 말라

 

▲     ©예장통합뉴스

 

통합총회 임원회의 늦장 대처

 

작년 통합교단 105회기 총회는 전국 7개 노회에서 WCCNCCK에 관한 헌의를 했습니다. 통합총회 2개 단체에 대한 헌의는 정치부로 보냈는데 임원회는 106회기 총회를 3개월 앞두고 이제 이 문제에 대해 근본적인 방향을 정한 것 같다.

 

통합총회 임원회는 (총회장 신정호 목사) 지난 614일 제주영락교회에서 임원회의를 가지고, NCCKWCC의 정체성에 관한 확실한 입장정리를 요구하고, 교단에 도움이 되지 않을 시 탈퇴해 달라는 건을 비롯해 NCCK에 대한 특별위원회 설치 NCCK의 국회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즉각 철회 조치 차별금지법 입법을 제안한 NCCK 총무 소환·해임 등 여러 노회가 제출한 수임안건들에 대해 정치부가 WCC에 관한 건은 에큐메니칼위원회로(위원장 류영모 목사), NCCK 관한 건은 교회연합사업위원회로(위원장 김태영 목사) 보내기로 한 결의를 했습니다.

 

임원회는 WCC 문제는 정치부에서 총회 에큐메니칼위원회로(류영모 목사) 보내고, NCCK 관련 문제는 교회연합사업위원회(위원장 김태영 목사)로 보내어 처리하기로 결의한 것이다.

 

그러나 이제 총회는 전국 7개 노회에서 헌의한 문제에 대해 이제 106회기 총회를 3개월 앞두고 이러한 결정을 한 것이다. 총회는 두개 단체 문제에 대해 총회 전문가들로  벌써 무엇인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여 헌의한 노회들과 두 단체에 대해 의아심을 갖고 있는 많은 분들을 설득시켜야 할 것이다.

 

그런데 늦었지만 이제라도 총회 임원회가 관심을 가지고 교단 소속 교회 지도자들과 교우들에게 두 단체에(WCC, NCCK) 대한 장점은 올바르게 홍보하고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시정할 것인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현재 WCCNCCK 연합단체 가운데 복음적인 중앙위원 파송과 이사들을 파송하여 본 교단이 중심이 되어 성경과 복음적인 단체가 되도록 영향력을 행사해야 할 것이다.

 

타교단 목사들이 통합교단을 흔드는 의도가 무엇인가?

 

현재 두 단체에 대해 앞에서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통합교단의 탈퇴를 부추기는 목사들은 대다수가 통합교단의 목사들이 아니라 타 교단 목사들이다.

 

두 단체에 대해 타교단 목사들이 통합교단을 흔드는 목적이 무엇일까요? 그들이 내세우는 것은 WCC는 반성경적인 종교다윈주의와 혼합주의이기에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기에 반대한다고 한다. 이러한 것은 WCC에서 대한 무지에서  고의로  왜곡시킨 것이다.

 

또한 NCCK의 동성애 지지와 용공에 대해 지지 한다고 외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단체들은 세계적인 단체들로 국,내외적으로 수많은 일들을 행하고 있다. 

 

WCC는 세계 140여개 국가에 350여 개신교 교파들이 참여 한다.  NCCK는 국내 7개 교단에서 참여 한다.

 

WCC는 세계교회협의회로서 세계적인 공통 문제 100여 가지 주제를 가지고 7년마다 원칙적으로 세계 여러 나라로 돌아가면서 개최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1948년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에서 1차 총회 이후 10차 총회(한국 부산 벡스코)가 개최된 것이다.

 

그간 코로나 19 문제로 제 11차 총회를 미루어 오다가 제 11차 총회는 유럽 독일에서 개최한다고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 10차 총회에서 세계적인 개신교 교회협의회이기에 세계적인 공통적인 문제를 가지고 협의하기에 무슨 의논을 못하랴? 또한 WCC는 성삼위 하나님을 고백하고 예수님이 구주임을 고백하는 교파만이 회원이 될 수 있다.

 

지금까지 10차 총회 개최까지 단 한번도 종교다윈주의와 혼합주의와 동성애에 대해 단체의 이름으로 결정한게 없다. 그리고 일부 오해가 있는 용공과 개종금지와 선교금지에 대한 것들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오해한 것이다.

 

 

통합교단 목사들은 자신들의 소속 교단의 입장에서 순응해야 --

 

▲     ©예장통합뉴스

 

WCC1948년 화란 암스테르담에서 1차 총회를 통해 출범했지만 그때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세계적인 에큐메니칼 운동을 하는 단체가 아니라 그 이전에 우후죽순격으로 초대교회부터 단체가 산재해 있었다.

 

이러한 세계적인 개신교 단체들을 하나로 통합하여 만든 것이 WCC (세계교회협의회)라는 에큐메니칼 단체인 것이다. 그러기에 WCC는 세계 기독교인 약 80%를 포용하고 있다고 한다.

 

그 가운데 성결교단의 안희환 목사(예수비전성결교회) 중심이 되어 통합교단 박영우 목사(광주 안디옥교회)를 앞세우고 그들의 선동에 춤추는 통합교단 일부 목사들이 그들의 장단에 춤추고 있다고 본다.

 

물론 이러한 문제가 불거진 것은 타교단 목사들의 WCC를 고의적으로 사실 왜곡 시켜 통합교단의 목사들과 교우들을 흔드는 빌미로 삼는 것이다. 이제 통합교단 목회자들은 타교단 목사들이 불순한 의도로 왜곡 선동하는 것에 놀아나지 말아야 한다.

 

통합교단에서 위 두 단체에 대해 정리하여 주장하는 것을 신뢰하고 이제부터 탈퇴 운운하지 말고 자신들이 에큐메니칼에 대해 연구 공부하여 교우들을 올바르게 교육해야 할 것이다.

 

통합교단에 남든지 아니면 탈퇴해야 한다.

 

통합교단 소속 목회자로 장로로 시무하는 지도자들이 통합교단이 정리하여 제시하는 교육과 정보에 대해 수긍해야 할 것이다. 만약에 자신이 소속한 교단 총회의 말에 수긍하지 않으면 통합교단을 혼란스럽게 할 것이 아니라 본인들이 통합교단을 탈퇴해야 하는 것이다.

 

, 통합교단 소속이면 총회의 말을 신뢰하는지 아니면 타교단 목사들 말을 더욱 신뢰하여 교단을 혼란스럽게 한다면 본 교단을 탈퇴해야 할 것이다.

 

WCC를 비롯한 연합단체에 대해 마치 코끼리 다리 일부를 보고 코끼리 전체를 평가하면 안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온천하 만민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는 명령은 기독교가 아닌 무신론자는 물론이고 타종교의 지도자든 신자든 누구든 모두를 포함하는 것이다.

 

또한 이 세상에 그 어떤 죄인이라도 예수그리스도의 공관복음처럼 세리와 창기들과 그 어떤 죄인들도 이단들도 모두 구원의 선교 대상으로 포용해야 하는 것이다. 그들 중에 지금은 기독교와 상당히 거리가 있지만 바울 처럼, 그리고 평양에서 깡패 출신으로 목사가 된 김익두 목사님이나 난봉꾼인 이기풍 목사님 처럼 어느날 갑자기 회개하고 돌아서서 하나님의 선교를 위해 먼저 믿은 자 보다 하나님 앞에서 앞설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에큐메니칼이란?

 

기독교 안에서 여러 단체와 사람들이 모여서 세계적인 국가적인 문제를 가지고 의논하여 하나님 안에서 하나된 일치와 연합을 이루어 공통적인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다.

 

에큐메니칼 운동은 예수님 승천 이후 성령님이 강림하여 그리스도안에서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성경 말씀 가운데 선교를 위해 꾸준히 일치와 연합을 예수님 재림시까지 이루어 나가야 한다.

 

지난 6.19() 예수비전성결교회에서 개최한 WCCNCCK에 대해 타교단 중심의 목사들이 한 말을 그대로 자신들이 만든 유튜브 동영상을 올려 놓았다.

 

통합측 목회자들은 위 유튜브의 내용을 들어보면 분별력이 있을 것으로 나는 믿는다. 함부로 타교단 목사들의 선동에 놀아나지 말기를 바란다.

 

통합교단은 1959년 합동과 분열 이후 오늘날까지 교단의 일치와 연합을 이루낸 것은 성경이요 WCC의 정신이 본 교단 정체성을 지켜낸 것이다.

 

그러나 합동측을 중심으로 WCC와 관계없는 교파들의 오늘날 행태를 보라. 과연 통합교단에서 본 받을만한 것인가? 우리 통합교단은 1959년 합동과 분열 이후 한번도 갈라지지 않았고 타교단을 받아 들이지 않았다.

 

그것은 통합교단이 지금까지 하나로 일치와 연합을 이루고 있는 것은 성경의 중심인 구원의 복음과 성경이 말씀하시는 근본적인 정신인 사랑과 용서로 오직 영혼구원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부족한 사람이 교단 총회에 바라기는 WCCNCCK에 대해 통합총회 관련 부서들이 속히 잘 정립하여 교단 안에 일부 오해하고 불순한 타교단 목회자들에게 놀아나는 목회자들과 교우들을 잘 교육 등을 통해 잠재워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다. 

감사합니다.

 

2021.6.21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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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직예수 2021/06/25 [16:17] 수정 | 삭제
  • (사도행전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마태복음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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